드디어.... 드디어.... (감격스러워서 이 기분을 어케 표현해야 할 지 모르겠다...) 나 정말... 내 드덕 인생을 걸고 인생케미야..... 눈물젖은 포옹이라니?!!! 벅차올라 흐르는 눈물이 강을 이루고ㅠㅠㅠ (31회 예고) 솔직히 나희이길 바랐고 기대도 했지만,,, 나희가 자각을 하고 나타난 상태일 줄은 상상도 못했어요ㅠㅠㅠ . "시시비비는 그 다음에" 이 대사칠 때 윤규진 눈빛이랑 목소리톤 너무 대박이야ㅠㅠ 이렇게 아픈 아이 걱정만 하더니 나희 다친 손보고는 나희 손 걱정만 함 어찌됐든 자기보다는 환자, 나희가 중요한 saerum.... 이 시대의 참의사 아닐리 없다! 자기 일보다도 나희 손가락 다친 게 더 신경쓰이는 윤규진 때문에 나 또 설레서 잠 못 자ㅠㅠㅠ 엔딩이 강력해서 그렇지 솔직히 오..